청년예술가 위한 창작공간 만든다
- 유휴공간 활용해 ‘광명청년예술창작소’ 설치, 2월 개소 예정
- 청년예술가 성장과 창작 활동 지원 위한 안정적 창작공간 제공
- 오는 18일까지 입주 청년예술가 모집, 개인실 3개,...
100인의 아빠들의 육아고민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육아 멘토링(육친소DAY)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이삼식)는 8월 30일(토), 9월 13일(토) 경기, 대구, 광주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전국 ‘100인의 아빠단’을 위해 ‘찾아가는 육아 멘토링(육친소DAY*)’을 개최한다.
* 육친소: 육아하는 아빠 친구를 소개합니다.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함께하는 육아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보여주기식 바디프로필은 가라”… 지속 가능한 건강을 찾는 ‘헬시 플레저’
지난 몇 년간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바디프로필' 열풍이 저물고, 그 자리에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들어섰다. 극단적인 식단 제한과 수분 조절로 단 한 장의 사진에 목숨을...
봄 다이어트 필라테스, 몸과 마음을 한꺼번에 건강하게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채택하는 것은 봄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 봄, 우리는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산업부·관세청, 전략물자 불법수출 단속 강화 위해 협업
양 기관 간 전략물자 수출 전 정보 공유로 신속하게 위법성 판단 기대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이 전략물자 불법 수출 단속 강화를 위해 협업에 나선다.
산업부는 8일 ‘전략물자 불법수출 단속 관리 강화’ 과제가...
‘경기도형 민·관 협력 빈집정비’ 1호 마을 쉼터 조성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경기도와 KMS봉사단과 함께 ‘경기도형 민·관 협력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해 주민을 위한 마을 쉼터를 조성했다.
포천시는 지난 6월 경기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경기도형 민·관...
글로벌 관광명소 ‘카페 폭포’ 증축 공사 마치고 2층 개장
- '카페 폭포' 방문하는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 증진
- 가을 맞아 미니콘서트와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음료 판매 수익을 장학금으로 지급해 지역사회에 환원
서대문구가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한 ‘카페 폭포’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근 2층을 개장했다.
구가 직영하는 ‘카페 폭포’는 지난해 4월 ‘서대문 홍제폭포’ 맞은편에 개장한 이래 현재까지 120여만 명이 방문했고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졌다.
구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각종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된 ‘카페 폭포’ 관련 동영상 조회 수 합계가 올해 상반기에 2천만 회를 넘어섰고 방문객의 국적 또한 31개 나라에 달했다.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인원이 방문함에 따라 구는 보다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카페 폭포’ 2층을 증축했다. 구는 이곳을 전시회 및 예술공연 공간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카페 폭포’ 분점도 인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내에 ‘카페 안산’이란 이름으로 개소했다.
서대문구는 ‘카페 폭포’ 안팎의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가을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9월 26일에는 추계예술대학교와 협업한 전통국악 및 포크 공연이, 10월 17일에는 현대국악과 전자음악의 퓨전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의 ‘스포츠 기자가 보는 스포츠 현장’(9월), 강지연 라이프스쿨 대표의 ‘청년 커리어 기획자의 인생 진로 설계’(10월), 조승원 MBC 기자의 ‘주류 인문학 - 술과 예술’(11월)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9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 이어 10월에는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요가와 러닝이 어우러진 청년 건강 프로그램 ‘서대문 폭포데이’ 행사가 마련된다.
10월 4∼5일에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K-pop 댄스 프로그램’이, 10월 18∼19일에는 관내 청년과 주민을 위한 가칭 ‘폭포 힐링데이’가 진행된다.
특히 ‘폭포 힐링데이’ 참가자들은 ‘카페 폭포’와 ‘안산 황톳길’을 둘러보고 인근 연희동의 골목 풍경을 필름 카메라에 담으며 심신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페 폭포’ 수익금은 장학금을 통해 지역사회로 환원된다. 구는 올해 5월 1억 원에 이어 10월에도 대학생과 청소년들에게 ‘카페 폭포 행복장학금’ 1억 원을 지급한다. 지역 주민과 국내외 방문객이 낸 음료 구입 비용이 이처럼 뜻깊게 사용돼 ‘카페 폭포’의 가치를 더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부상한 ‘카페 폭포’가 2층 증축과 분점 운영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며 “올가을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청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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